Page Bag- Black, White, Navy, Brown, Sky, Black (Crinkle)
재미난 것, 멋진 것, 아름다운 것.
세상의 모든 장면을 마주하는 공간, 도서관과 서점에서의 시간을 떠올리며 완성한 프렌치레코드의 플랫 레더백 파쥬 백(Page Bag)입니다.
불필요한 장식을 모두 덜어낸 심플한 에코백 형태에, 부드러운 촉감과 은은한 결이 살아 있는 레더를 사용해 시크함과 고급스러움을 담아냈습니다. 이탈리아 태너리에서 가공을 마친 천연 소가죽으로 제작되어, 사용할수록 자연스럽게 형태가 잡히며 시간과 함께 완성되어가는 천연 가죽 특유의 에이징을 느낄 수 있습니다.
별도의 안감을 덧대지 않고 원가죽의 뒷면을 그대로 살려서 제작하여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멋과 놀랄 만큼 가벼운 착용감을 완성했습니다. 불필요한 무게를 덜어내었지만 가죽 본연의 밀도와 탄탄함으로 충분한 내구성을 갖추었으며, 가죽의 촉감과 질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블랙 컬러는 매력적인 주름으로 텍스쳐가 돋보이는 크링클 레더와 담백한 무드의 클래식 레더, 총 두 가지 레더 타입으로 준비되어 있으며, 톤 다운된 차분한 화이트, 깊이 있는 무드를 지닌 네이비, 품위 있는 브라운, 산뜻하면서도 튀지 않는 스카이까지 총 여섯 가지 컬러로 구성되었습니다.
책 한 페이지를 넘기듯 가볍게, 그러나 쿨한 멋은 놓치지 않고. ‘휘뚜루 마뚜루’라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리는 파쥬백으로 장소와 계절에 구애없이 멋스럽게 착용해 보세요 !
*본 제품은 보다 가볍고 자연스러운 가죽의 질감을 그대로 느끼실 수 있도록 별도의 안감을 사용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가죽 뒷면 특성상 내부에 약간의 가루 날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손으로도 쉽게 털어지며 사용할수록 가루 날림은 줄어듭니다.
소지품에 오염이 우려되는 경우, 동봉해 드린 나이론 파우치를 이너백으로 함께 사용해보세요:)
<Notice>
*천연 가죽 제품은 온도나 습기에 의해 이염이나 변색이 있을 수 있으며, 가죽의 특성상 젖은 상태에서는 밝은 의류와 마찰시 의류에 이염 될 수 있으니 착용시 각별한 유의 바랍니다.
*천연 가죽 제품의 특성상 주름, 스크래치, 찍힘, 힘줄 등이 보일 수 있으며 가죽 부위, 가죽의 입고 시기에 따라 결감이나 색감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불량으로 인한 교환 및 반품 사유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컴퓨터나 모니터의 사양에 따라 색감이 다르게 보일 수 있으며 이는 불량으로 인한 교환 및 반품 사유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오염 시 물세탁은 불가하며 전용 왁스나 크리너를 사용하시거나 전문 세탁 업체를 통해 클리닝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물에 젖은 경우 천으로 물기를 흡수시킨 후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 건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온이나 직사 광선에 장시간 방치 시 제품의 변형, 변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 가방은 합배송이 불가합니다. 가방을 여러개 구매 하시거나, 프렌치레코드의 다른 제품과 함께 가방을 구매하실 경우에도 가방은 1개씩 개별 박스로 포장되어 단독 배송되며, 교환 및 반품 시에도 제품마다 개별적으로 교환/반품 배송비가 부과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배송 관련/
-CJ 택배로 배송 되며, 제품별 배송 기간은 상세 설명에 안내 되어 있습니다.
/교환 반품 관련/
-제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마이페이지>주문 목록에서 접수 가능합니다.
-상품이 불량인 경우에는 제품 수령 후 2일 이내에 반드시 고객센터에 접수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 부주의로 인한 제품의 손상, 착용으로 인한 흔적, 혹은 세척으로 인한 변형이 있을 경우 불량, 하자의 식별이 어려워 교환/반품 처리가 어려울 수 있으니 제품을 받으시면 반드시 착용 전에 제품의 상태를 먼저 확인 부탁드립니다.
-모니터 및 스마트폰의 사양, 기종에 따라 색상에 대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이는 불량으로 인한 교환이나 반품 사유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천연 가죽 제품의 특성상 주름, 기포, 스크래치, 작은 점, 힘줄 등이 보일 수 있으며 가죽 부위, 가죽의 입고 시기에 따라 가죽의 결감이나 색감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불량으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의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사용자 부주의로 인한 제품의 손상, 착용으로 인한 흔적, 혹은 세척으로 인한 변형 등이 있을 경우 교환 및 환불이 불가 합니다.
Page Bag- Black, White, Navy, Brown, Sky, Black (Crinkle)
재미난 것, 멋진 것, 아름다운 것.
세상의 모든 장면을 마주하는 공간, 도서관과 서점에서의 시간을 떠올리며 완성한 프렌치레코드의 플랫 레더백 파쥬 백(Page Bag)입니다.
불필요한 장식을 모두 덜어낸 심플한 에코백 형태에, 부드러운 촉감과 은은한 결이 살아 있는 레더를 사용해 시크함과 고급스러움을 담아냈습니다. 이탈리아 태너리에서 가공을 마친 천연 소가죽으로 제작되어, 사용할수록 자연스럽게 형태가 잡히며 시간과 함께 완성되어가는 천연 가죽 특유의 에이징을 느낄 수 있습니다.
별도의 안감을 덧대지 않고 원가죽의 뒷면을 그대로 살려서 제작하여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멋과 놀랄 만큼 가벼운 착용감을 완성했습니다. 불필요한 무게를 덜어내었지만 가죽 본연의 밀도와 탄탄함으로 충분한 내구성을 갖추었으며, 가죽의 촉감과 질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블랙 컬러는 매력적인 주름으로 텍스쳐가 돋보이는 크링클 레더와 담백한 무드의 클래식 레더, 총 두 가지 레더 타입으로 준비되어 있으며, 톤 다운된 차분한 화이트, 깊이 있는 무드를 지닌 네이비, 품위 있는 브라운, 산뜻하면서도 튀지 않는 스카이까지 총 여섯 가지 컬러로 구성되었습니다.
책 한 페이지를 넘기듯 가볍게, 그러나 쿨한 멋은 놓치지 않고. ‘휘뚜루 마뚜루’라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리는 파쥬백으로 장소와 계절에 구애없이 멋스럽게 착용해 보세요 !
*본 제품은 보다 가볍고 자연스러운 가죽의 질감을 그대로 느끼실 수 있도록 별도의 안감을 사용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가죽 뒷면 특성상 내부에 약간의 가루 날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손으로도 쉽게 털어지며 사용할수록 가루 날림은 줄어듭니다.
소지품에 오염이 우려되는 경우, 동봉해 드린 나이론 파우치를 이너백으로 함께 사용해보세요:)
<Notice>
*천연 가죽 제품은 온도나 습기에 의해 이염이나 변색이 있을 수 있으며, 가죽의 특성상 젖은 상태에서는 밝은 의류와 마찰시 의류에 이염 될 수 있으니 착용시 각별한 유의 바랍니다.
*천연 가죽 제품의 특성상 주름, 스크래치, 찍힘, 힘줄 등이 보일 수 있으며 가죽 부위, 가죽의 입고 시기에 따라 결감이나 색감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불량으로 인한 교환 및 반품 사유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컴퓨터나 모니터의 사양에 따라 색감이 다르게 보일 수 있으며 이는 불량으로 인한 교환 및 반품 사유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오염 시 물세탁은 불가하며 전용 왁스나 크리너를 사용하시거나 전문 세탁 업체를 통해 클리닝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물에 젖은 경우 천으로 물기를 흡수시킨 후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 건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온이나 직사 광선에 장시간 방치 시 제품의 변형, 변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 가방은 합배송이 불가합니다. 가방을 여러개 구매 하시거나, 프렌치레코드의 다른 제품과 함께 가방을 구매하실 경우에도 가방은 1개씩 개별 박스로 포장되어 단독 배송되며, 교환 및 반품 시에도 제품마다 개별적으로 교환/반품 배송비가 부과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배송 관련/
-CJ 택배로 배송 되며, 제품별 배송 기간은 상세 설명에 안내 되어 있습니다.
/교환 반품 관련/
-제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마이페이지>주문 목록에서 접수 가능합니다.
-상품이 불량인 경우에는 제품 수령 후 2일 이내에 반드시 고객센터에 접수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 부주의로 인한 제품의 손상, 착용으로 인한 흔적, 혹은 세척으로 인한 변형이 있을 경우 불량, 하자의 식별이 어려워 교환/반품 처리가 어려울 수 있으니 제품을 받으시면 반드시 착용 전에 제품의 상태를 먼저 확인 부탁드립니다.
-모니터 및 스마트폰의 사양, 기종에 따라 색상에 대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이는 불량으로 인한 교환이나 반품 사유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천연 가죽 제품의 특성상 주름, 기포, 스크래치, 작은 점, 힘줄 등이 보일 수 있으며 가죽 부위, 가죽의 입고 시기에 따라 가죽의 결감이나 색감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불량으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의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사용자 부주의로 인한 제품의 손상, 착용으로 인한 흔적, 혹은 세척으로 인한 변형 등이 있을 경우 교환 및 환불이 불가 합니다.
